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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30일 월요일
공룡고기



체인점 소고기뷔폐 공룡고기에
다녀왔답니다~
별도로 먹고 싶은게 있음 시켜서도
먹을수 있네요
소고기가 아주 부드럽고 육즙이~~ㅎㅎㅎ
가격도 부담가지 않을정도~
주말에 가족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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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8일 수요일
신호등 없는 사거리
하루 수천 대의 차가 드나드는 사거리에 신호등뿐 아니라 교통 표지판과 차선, 차도와 인도를 구분하는 턱을 모두 없애버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네덜란드의 소도시 드라흐턴 도심의 '라베이플레인' 교차로가 실제 그런 곳입니다.
그곳의 상황은 차와 사람이 뒤엉켜 언제 사고가 날지 모르는, 위험천만한 곳이 되지 않을까 우려했던 것과 정반대입니다. 교통 시스템을 없애자 운전자는 보행자를 주의하고, 보행자는 차를 주의하는 등 서로서로 눈빛과 손짓을 주고받으며 조심하게 되었습니다. 운전자가 더욱 책임감을 갖게 되니 신호를 위반하거나 신호가 바뀌기 전에 가려고 과속하는 차도 없고, 사고 발생률이 줄어들 뿐 아니라 교통 흐름도 나아진 것입니다.
의외로 좋은 결과가 나타나자 갈수록 많은 도시에서 이 시스템을 받아들이고 있는 추세입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도시 설계사 벤 헤밀턴 씨는 "사람은 공중에 매달린 신호등에 반응하는 로봇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쓰는 지성을 갖춘 존재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법과 규칙에 의존하기보다는 양보와 배려의 미덕을 살릴 때, 더욱 질서 있는 세상, 소통이 원활한 세상이 우리 앞에 펼쳐질 것입니다.
그곳의 상황은 차와 사람이 뒤엉켜 언제 사고가 날지 모르는, 위험천만한 곳이 되지 않을까 우려했던 것과 정반대입니다. 교통 시스템을 없애자 운전자는 보행자를 주의하고, 보행자는 차를 주의하는 등 서로서로 눈빛과 손짓을 주고받으며 조심하게 되었습니다. 운전자가 더욱 책임감을 갖게 되니 신호를 위반하거나 신호가 바뀌기 전에 가려고 과속하는 차도 없고, 사고 발생률이 줄어들 뿐 아니라 교통 흐름도 나아진 것입니다.
의외로 좋은 결과가 나타나자 갈수록 많은 도시에서 이 시스템을 받아들이고 있는 추세입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도시 설계사 벤 헤밀턴 씨는 "사람은 공중에 매달린 신호등에 반응하는 로봇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쓰는 지성을 갖춘 존재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법과 규칙에 의존하기보다는 양보와 배려의 미덕을 살릴 때, 더욱 질서 있는 세상, 소통이 원활한 세상이 우리 앞에 펼쳐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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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0일 화요일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은 다윗의 위에 앉으신 왕인가?- 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다윗의 위에 앉으신 왕인가?- 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다윗왕)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다윗의 위’에 앉으신 마지막 시대 구원자 재림 예수님이라고 전한다. -패스티브-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예수)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 정사와 평강이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이사야 9:6~7)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마지막 때)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다윗이 30세에 기름부음을 받고 왕위에 앉아 이스라엘을 40년간 통치했던 것처럼, 다윗의 위에 앉겠다고 하신 예수님 또한 30세에 영적 기름부음인 침례를 받으시고 40년간 복음 사업을 하셔야 한다(사무엘하 5:4). 따라서 예수님께서 초림 때 이루신 3년을 제외한, 나머지 37년을 채우기 위해 마지막 때 재림하셔야 한다는 예언이다.
그러나 한 개신교 잡지에서 진○○ 목사는 ‘다윗의 위’는 육적 유다의 왕위에 관한 것일 뿐 그리스도의 사역기간과는 관계가 없다고 주장한다. 37년 다윗의 예언을 이루기 위해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부인하기 위한 주장이다. 진 목사가 작성한 글 중 일부다.
'다윗의 위’는 재위기간 40년과 관계없다.
다윗의 재위기간이 40년이었다고 해서 ‘다윗의 위’를 잇는 왕의 재위기간이 40년이어야 하는 안상홍(님)의 주장은 한 마디로 난센스다. 성경에 의하면 다윗의 위에 앉은 왕은 예수님 외에도 많은 왕들이 있었음을 알아야 한다. 솔로몬은 다윗이 죽은 후 다윗의 위에 앉은 첫번째 왕이었다. 열왕기상 2장 12절에는 “솔로몬이 그 아비 ‘다윗의 위’에 앉으니 그 나라가 심히 견고하니라”고 되어 있다. 그 후로 다윗의 계통을 이어 계속 ‘다윗의 위’에 앉은 왕들이 이어졌다. 예레미야 22장 2절에는 “이르기를 ‘다윗의 위에 앉은 유다’왕이여 너와 신하와 이 문들로 들어오는 네 백성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니라”고 기록되어 있다. 즉 다윗의 가문을 이어 왕이 된 모든 유다왕들이 ‘다윗의 위’에 앉은 왕이라는 것이다.
결국 성경이 말하는 ‘다윗의 위’의 의미는 재위기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다윗이 앉았던 ‘왕위’를 계승한다는 뜻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다윗의 위’를 재위기간 40년이라고 고집하는 것은 성경이 말하는 뜻과 전혀 상관없는 주관적인 해석일 뿐이다.
이 글이 얼마나 비성경적인 주장인지 보자. 진 목사의 주장처럼 ‘다윗의 위’가 단지 육적인 유다의 왕위를 말한다면, 예수님께서 성경 예언대로 다윗의 위에 앉으셨다고 말할 수 있을까(이사야 9:6)? 절대로 없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육적인 유다 나라의 왕이 되신 적이 없기 때문이다. 육적으로만 보면 예수님께서는 갈릴리 나사렛에 살던 목수의 아들이셨을 뿐이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앉으셨다는 다윗의 위란 무엇이겠는가?
바로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의 ‘영적 왕’이 되셨다는 의미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앉으신 다윗의 왕위는 실존했던 유다 왕들이 앉았던 다윗의 위와 완전히 다른 것이다. 그러므로 유다 왕의 재위 기간이 17년이든, 3년이든 그리스도의 사역과는 상관이 없다. 오직 다윗 왕과 예수 그리스도 일대일 관계만을 놓고 성경 말씀을 봐야 한다. 그럴 때 비로소 다윗의 위에 앉으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다윗의 예언을 따라 37년 그리스도의 사역을 이루시기 위해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 예언을 무시하고 길을 훼방하는 자들이 누구인지 성경을 분명히 기록하고 있다.
그(사단)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하나님)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다니엘 7:25)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두번째 사람되어 오신 안상홍님! 안상홍님이야말로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신 참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다윗의 위로 오신 안상홍님을 끝까지 믿고 따릅니다!
2015년 3월 6일 금요일
2015년 3월 4일 수요일
인내하고 또 인내하고
빌 포트는 1932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뇌성마비를
갖고 태어났 습니다.
그는 어눌한 말투에, 오른팔은 부자연스러운 데다 등은 굽고
다리마저 불편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직장을 구하려 했지만 채용해주는 곳은
어디에도 없었지요.
가정용품을 판매하는 '왓킨스'사도 처음에는 그를
거부했 습니다.
그러나"직원들이 가장가기 싫어하는 곳으로 보내달라"는
그의 말에 어렵사리
영업직으로 입사를 승낙했습니다.
그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방을 들고 매일 11km씩 걸으며 자신의
구역을 돌았습니다.
돌아오는 것은 냉대뿐이었지만 문전박대를 당할 때면 더 좋은
제품으로 찾아오라는
뜻이라 여기며 무려 20여 년을 한결같이 고객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이에 감동한 고객들은 마음을 열기 시작했고,
실적이 점점 늘어난
그는 어느새 '판매왕'이라는 영예의 자리까지
오르게 되었습니다.
그가 왓킨스사의 남긴 기록은 아직까지 깨어지지 않고
있다는군요.
자신의 갈 길을 묵묵히 걸어가게 해준 '인내'의 힘은 온갖 불리한
조건을 뛰어넘는 가장 강력한 힘이었습니다~
-빌 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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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일 월요일
마지막 아담은 누구인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마지막 아담은 누구인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첫 사람, 아담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그런데 성경은 또 다른 아담이 있다고 말한다.
그는 누구일까.
아담은 히브리어로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나님께서 흙으로 아담을 만드시고 영혼을 그 속에 넣자 비로소 아담은 생명을 가진 존재로 탄생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7)
이렇게 창조된 아담은 그의 갈비뼈로 만들어진 하와와 함께 에덴동산에 거했다. 후에 아담은 930세라는 나이로 죽기까지 가인과 아벨 등 많은 자녀를 낳았다고 구약성경 창세기는 전하고 있다. 이것이 아담의 일생이다. 그런데 신약성경에서는 이러한 아담을 두고 두 가지로 표현하고 있다.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고린도전서 15:45)
창조된 아담은 분명 한 사람인데 성경에서는 첫 사람 아담이 있고 마지막 아담이 있다고 말한다. 이 말씀 가운데 두 아담은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며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다. 첫 사람 아담은 구약성경 창세기에 등장하는 인물로, 하나님께서 흙으로 육체를 만들어 그 속에 영혼을 불어 넣어 생명을 가진 존재로 탄생시킨 아담이다.
그렇다면 마지막 아담은 누구인가. 마지막 아담에 대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힌트는 ‘살려주는 영’이라는 점이다. 이로 보건대 마지막 아담은 죽어가는 인류를 살려주기 위해 오시는 구원자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아담을 이렇게 말했다.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로마서 5:14)
아담을 오실 자에 대한 표상이라고 했다.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오실 자’는 성경 맨 마지막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요한계시록 22:20)
‘오실 자’는 장차 오실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이시다. 그러므로 로마서에서 ‘오실 자’를 표상하는 아담은 바로 재림 예수님을 의미한다. 고린도전서 15장의 마지막 아담 또한 마지막에 등장하시는 재림 예수님이시다. 그렇다면 ‘살려주는 영’으로 오시는 마지막 아담인 재림 예수님은 어떤 방법으로 인류를 살려주실까.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4)
마지막 아담인 재림 예수님께서 인류에게 생명을 주는 방법이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신다고 하셨다. 과연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신단 말인가.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17~19)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을 당신의 살로, 유월절의 포도주를 당신의 피로 허락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살려주는 영’인 마지막 아담이 인류에게 생명을 주는 방법이다.
마지막 아담의 예언 그대로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재림 예수님은 과연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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