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개혁★
카톨릭에 염증을 느낀 사람들의 봉기로
일련의 대격변
종교개혁♥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초대교회 하나님의교회로~~~~~~~~~~~~~~~~~~~~~~~~~>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종교개혁은 16~17세기 유럽에서 카톨릭에 염증을 느낀 사람들이 순수한 신앙을 회복하고자 일으켰던 운동을 말합니다. 이 운동에 가담했던 사람들을 프로테스탄트(Protestant)라 부르는데, 프로테스탄트는 ‘항거’를 뜻하는 라틴어 ‘프로테스타티오(Protestatio)’에서 유래된 말로, 이를테면 ‘카톨릭에 항거한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프로테스탄트는 당시 온 세상을 점령하고 있던 카톨릭의 부정부패를 폭로하며 사람들을 각성시켰습니다. 카톨릭은 배교자 프로테스탄트를 ‘이단’으로 간주해 처형하거나 무차별적인 학살을 자행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카톨릭에 회의감이 든 사람들을 돌이키지는 못했습니다.
프로테스탄티즘은 많은 지역, 많은 국가로 빠르게 퍼져나갔습니다. 프로테스탄트는 성경 본위의 믿음을 강조하며 성경을 연구했습니다. 그리고 각기 나름의 교리를 정립하고 새로운 교회를 세웠습니다. 현재 개신교(신교, 프로테스탄트교회)라 부르는 교회가 바로 그것입니다. 즉, 구교(카톨릭)와 신교의 분리는 종교개혁의 산물이라 할 수 있는데,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침례교, 루터파, 구세군, 성공회 등 다양한 교리를 가진 다양한 교파로 분열되는 부작용도 낳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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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사를 살펴보면, 카톨릭에 최초로 반기를 든 사람은 12세기 프랑스의 피터 왈도(Peter Waldo)다. 그는 한때 카톨릭 사제로 고용돼 라틴어 성경과 신학서들을 프랑스어로 번역하는 일을 했습니다. ‘성경대로 하자’는 그의 설교는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켰고, 그렇게 모인 사람들은 ‘왈도파’를 결성하여 선교활동을 했습니다. 점점 많은 사람들이 왈도파에 가담하자 위협을 느낀 카톨릭은 그들을 이단으로 단죄하고 그들과의 교제를 금하는 명령을 내리고 급기야 신도들을 화형에 처했습니다. 왈도파는 약 200년간 카톨릭의 박해를 받으며 산으로 피신해 살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신도들이 추위와 굶주림으로 죽어갔습니다. 그들의 최후는 끔찍했습니다. 1486년 교황 인노센트 8세는 골짜기에 숨어 있던 2만여 명의 왈도파 신도들을 죽이고 불을 질러 몰살시켰습니다.
피터 왈도와 더불어 영국의 존 위클리프(John Wycliffe), 체코의 얀 후스(Jan Hus)는 본격적인 종교개혁이 일어나기 전 서막을 열어준 인물들입니다. 존 위클리프는 구원의 유일한 권위를 성경에 두었고, 교황에 대한 공세(公稅: 국가나 단체가 필요한 경비를 국민들로부터 강제로 거두어들이는 돈), 교회령(敎會領), 성직자들의 부패상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사후 그는 이단으로 단죄되어 시신과 저서가 모두 불태워졌습니다. 위클리프의 사상은 체코의 얀 후스에게 영향을 주었습니다. 후스는 카톨릭 성직자들의 비리와 성직매매 등을 비난하며 위클리프의 전철을 밟다가 1415년 7월 6일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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