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자를 찾아서 (안상홍님께서 세우시고 하늘 어머니 함께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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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들을 잃어버리며 살아가고 있을까요? 작은 단추에서부터 주머니 속 동전 몇 개, 신분증, 휴대전화, 지갑까지, 일상 속에서 우리는 늘 크고 작은 것들을 잃어버립니다.
때로는 단순한 사물이 아닌 반려동물이나 가족을 잃어버리기도 합니다. 이러한 경우 잃어버린 대상으로 인해 느끼는 상실감은 말할 수 없이 큽니다. 놀이동산에서 어린 자녀를 잃어버린 엄마의 슬픔은 휴대폰이나 지갑을 잃어버린 슬픔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무언가를 잃는다는 것은 그만큼 슬픈 일인 것입니다.
무엇이든 잃어버린 것들은 제각각의 사연이 있고, 잃어버리게 된 계기가 있습니다. 100원짜리 동전 하나를 분실했을 때에도, 그것이 주인의 손을 떠나게 된 데는 어떤 이유가 있게 마련입니다.
아무런 이유 없이 주머니 속의 동전이 마술처럼 사라지는 일은 없을 테니 말입니다. 하물며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린 경우라면 얼마나 절절하고 가슴 아픈 이유와 사연들이 있는 것일까요??.
우리는 잃어버린 가족을 찾는 거리의 실종 전단지를 무심코 스쳐 지나갑니다. 나와는 관계없는 타인들의 이야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분명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땅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가 바로 하늘에서 ‘잃어버린’ 존재들이라는 사실을...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누가복음 19:10)
잃어버린 자를 찾아서 이 땅에오신 안상홍님(하늘 어머니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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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는 곧 지구상의 모든 인류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하늘나라에서 살던 존재, 즉 천사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하늘의 천사였던 우리를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잃어버리게 되셨고, 우리는 어떻게 이 땅으로 오게 된 것일까요??.
내(예수님)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마태복음 9:13)
예수님께서 죄인을 부르러 이 땅에 오셨다고 하신 것처럼, 우리는 하늘에서 큰 죄를 짓고 이 땅으로 쫓겨온 죄인들입니다.
'잃어버린 자’라는 단어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의 죄인인 우리를 ‘쫓겨난 자’로 칭하지 않으시고 ‘잃어버린 자’라 표현하셨습니다.
‘잃어버리다’라는 말은 단순히 그 대상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음을 의미하는 단어가 아닙니다.
그 한 마디 속에는 잃어버린 것에 대한 아쉬움과 애정과 그리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대상을 다시 찾고자 하는 의지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하늘에서 잃어버린 죄인들을 찾아 천국으로 다시 인도하시기 위해 2천 년 전 예수님은 죄인과 똑같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뿐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 성령시대에 성경의 예언을 따라 등장하신 성령과 신부(성령 안상홍님과 신부되신 하늘 어머니)께서는 지금도 하늘의 ‘잃어버린 자’들을 찾아 하나님의교회로 인도하고 계십니다.
잃어버린 물건을 우연히 다시 찾게 된다면 그것만큼 더 기분 좋은 일이 어디 있을까요?.
그것이나에게 얼마나 소중한 대상인가에 따라 그 기쁨의 크기는 다를 것입니다.
잃어버린 한 명의 자녀를 찾았을 때 하나님은 얼마만큼의 기쁨을 느끼실까요?!
그것은 성경의 ‘돌아온 탕자’ 이야기에 자세히 묘사되어 있습니다(누가복음 15:11~32).
집을 떠나 허랑방탕하며 재산을 허비했던 아들이 잘못을 뉘우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탕자의 아버지는 멀리서부터 그의 모습을 보고 한걸음에 달려가 아들을 끌어안고 종들에게 말합나다.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고...
하나님의교회는 하늘에서 잃어버린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의 자녀들을 찾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세우시고 하늘 어머니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