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30일 화요일

일식집 회초밥&알탕&돈까스&밥@@


보시다시피 일식집 입니다~

아담한데 사진이 좀 흔들렸네요...

오늘 먹은 메뉴는?


ㅋㅋㅋㅋㅋ~

먹는 사람은 둘인데  세가지는 기본~밥은 추가로~^^

후식은 옆집 카페에서~ㅎ @@

든든한 하루가 되었답니다~~


2015년 6월 29일 월요일

피로 사신 교회 -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피로 사신 교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고 양육하시는 교회의 명칭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께서는 무너지고 회파된 하나님의교회를
진리로 다시금 세워 주셨습니다.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두번째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것입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피로 사신 교회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령 하나님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참 진리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행 20장 28절」 -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자신의 피의 값으로
즉, 피로 사신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운 교회의 이름에 대해서도 성경에는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 학인 해 보겠습니다. 


성령 하나님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 이름은?


 「고전 1장 1~2절」 -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갈 1장 13절」 -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성경이 증거하는대로 하나님께서 피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자신의 피의 값으로 교회를 세우셨다고 하셨는데
하나님의교회라고 한다면 반드시 하나님의 희생의 피의 값이 있어야 
진정한 진라 교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 26장 26~28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하나님의교회에서는 하나님 안상홍님께서 십자가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안상홍님께서 피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진리가 있는 교회) 


하나님께서는 왜 하나님의교회를 자신의 희생의 피의 값으로 세우셨을까요?


「엡 1장 7절」 -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하나님께서 자신에 희생의 피로 우리에게 죄 사함을 주시기 위해서 였습니다.
아무 교회나 가서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죄사함을 받고 구원을 약속 
받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희생의 피로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 진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한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피로 사신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하나님의 축복을 약속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5년 6월 26일 금요일

잃어버린 자를 찾아서 (안상홍님께서 세우시고 하늘 어머니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잃어버린 자를 찾아서 (안상홍님께서 세우시고 하늘 어머니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들을 잃어버리며 살아가고 있을까요?  작은 단추에서부터 주머니 속 동전 몇 개, 신분증, 휴대전화, 지갑까지, 일상 속에서 우리는 늘 크고 작은 것들을 잃어버립니다. 
때로는 단순한 사물이 아닌 반려동물이나 가족을 잃어버리기도 합니다.  이러한 경우 잃어버린 대상으로 인해 느끼는 상실감은 말할 수 없이 큽니다.  놀이동산에서 어린 자녀를 잃어버린 엄마의 슬픔은 휴대폰이나 지갑을 잃어버린 슬픔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무언가를 잃는다는 것은 그만큼 슬픈 일인 것입니다.


무엇이든 잃어버린 것들은 제각각의 사연이 있고, 잃어버리게 된 계기가 있습니다.  100원짜리 동전 하나를 분실했을 때에도, 그것이 주인의 손을 떠나게 된 데는 어떤 이유가 있게 마련입니다. 
아무런 이유 없이 주머니 속의 동전이 마술처럼 사라지는 일은 없을 테니 말입니다. 하물며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린 경우라면 얼마나 절절하고 가슴 아픈 이유와 사연들이 있는 것일까요??.


우리는 잃어버린 가족을 찾는 거리의 실종 전단지를 무심코 스쳐 지나갑니다.  나와는 관계없는 타인들의 이야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분명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땅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가 바로 하늘에서 ‘잃어버린’ 존재들이라는 사실을...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누가복음 19:10)


잃어버린 자를 찾아서 이 땅에오신 안상홍님(하늘 어머니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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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는 곧 지구상의 모든 인류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하늘나라에서 살던 존재, 즉 천사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하늘의 천사였던 우리를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잃어버리게 되셨고, 우리는 어떻게 이 땅으로 오게 된 것일까요??.


내(예수님)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마태복음 9:13)


예수님께서 죄인을 부르러 이 땅에 오셨다고 하신 것처럼, 우리는 하늘에서 큰 죄를 짓고 이 땅으로 쫓겨온 죄인들입니다.  
'잃어버린 자’라는 단어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의 죄인인 우리를 ‘쫓겨난 자’로 칭하지 않으시고 ‘잃어버린 자’라 표현하셨습니다. 


‘잃어버리다’라는 말은 단순히 그 대상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음을 의미하는 단어가 아닙니다. 
그 한 마디 속에는 잃어버린 것에 대한 아쉬움과 애정과 그리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대상을 다시 찾고자 하는 의지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하늘에서 잃어버린 죄인들을 찾아 천국으로 다시 인도하시기 위해 2천 년 전 예수님은 죄인과 똑같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뿐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 성령시대에 성경의 예언을 따라 등장하신 성령과 신부(성령 안상홍님과 신부되신 하늘 어머니)께서는 지금도 하늘의 ‘잃어버린 자’들을 찾아 하나님의교회로 인도하고 계십니다.


잃어버린 물건을 우연히 다시 찾게 된다면 그것만큼 더 기분 좋은 일이 어디 있을까요?. 
그것이나에게 얼마나 소중한 대상인가에 따라 그 기쁨의 크기는 다를 것입니다. 
잃어버린 한 명의 자녀를 찾았을 때 하나님은 얼마만큼의 기쁨을 느끼실까요?! 
그것은 성경의 ‘돌아온 탕자’ 이야기에 자세히 묘사되어 있습니다(누가복음 15:11~32).


집을 떠나 허랑방탕하며 재산을 허비했던 아들이 잘못을 뉘우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탕자의 아버지는 멀리서부터 그의 모습을 보고 한걸음에 달려가 아들을 끌어안고 종들에게 말합나다.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고...


하나님의교회는 하늘에서 잃어버린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의 자녀들을 찾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세우시고 하늘 어머니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2015년 6월 18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대통령 단체표창장 수여!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가운데 착한 사마리아인과 같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이번에 박근혜대동령 단체 표창장을 수여 받았습니다.
여러 언론사들을 통해서 보도가 되었는데요~

내용인즉슨~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제20주년
바다의 날을 맞아 단체상으로는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그동안 전국 각지에서 해양환경보호 및 해양재난구호활동에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공로를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것입니다.

지난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이 하나님의교회에 표창장과 함께 단체표창수치를 전달하였습니다.

김 차관은 “하나님의 교회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픔의 현장에서 우리에게 정신적인 지주가
돼주셨다. 여러분이 헌신적인 열정으로 전 국민에게 보여주신 메시지에 대해 대통령표창을
드린 것은 적절한 일이며 그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대통령 표창장이라함은 받기가 너무도 어려운 상이라고들 합니다~
그런데 개인이 아니라 단체상은 더 더욱 어렵다고들 하네요^^

이웃 사랑과 나아가 세계민족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말씀대로,성경대로 이웃살항을 실천하는 세계속의 하나님의교회라는 사실 잊지마세요~

2015년 6월 16일 화요일

유월절에 담긴 그리스도의 살과 피*♥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유월절에 담긴 그리스도의 살과 피*♥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유월절 희생의 피!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우리를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하고, 죄와 사망 가운데서 구속한 어린양의 피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요 6장 53~57절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재앙은 물론이고 죄와 사망마저도 그리스도의 피에 의해 다 물러갑니다. 이 보혈을 
우리 안에 두시려고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이라는 생명의 진리를 우리에게 
허락 하여주셨습니다.

마 26장 17~19, 26~28절 -  “…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눅 22장 7~8, 19~20절 - “…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유월절로 구원의 약속주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친히 피로 세우신  새언약입니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 없이는 재앙이 
넘어갈 수 없고, 마귀를 물리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린양의 실체이신 그리스도께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당신의 살과 피로 허락하시며, 먹고 마시면 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하고 예수님께서도 우리 안에 거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많은 교회들은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을 내놓고 
있습니다. 과연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겠습니까?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없다면 사단이
 침범하기에 최적의 조건이 됩니다. 이런 까닭에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백성 중에서 끊어진다 하셨습니다.

민 9장 10~13절 -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나 너희 후손 중에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든지 먼 여행 중에 있든지 할지라도 다 여호와 앞에 마땅히 
유월절을 지키되 … 그러나 사람이 정결도 하고 여행 중에도 있지 아니하면서 
유월절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니 이런 사람은 그 정기에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지 아니하였은즉 그 죄를 당할지며”

하나님 백성 가운데 끊어진다면 재앙을 면할 수 없을 뿐더러 결국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으로 가는 운명에 처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구약에는 유월절 
양의 피를 집 문설주와 인방에 바름으로 재앙을 넘어가게 해주셨고, 신약에는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재앙을 면하고 구원받게 해주셨
습니다. 그래서 유월절이 없이는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고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백성 가운데서 끊어진다고 밝히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안상홍님께서는 이러한 이유로 마귀의 의해 회파된
새언약 유월절진리를 되 찾아 주시고 자녀들로 하여금 간절히 지키시기를 바라셨습니다.
성령 안상홍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진 새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고 또한 열심히 전하고 있습니다.



2015년 6월 5일 금요일

진리와 함께 축복받는 봉사(안상홍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봉사란 숭고하고 가치 있는 일이지만,진리를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하는 봉사에는 하나님의 축복이 약속되어 있지 않습니다. 안상홍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상홍 하나님의 가르침을따라 진리안에서 봉사하며 풍성한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봉사라는 말은 `받들 봉',`섬길 사', 즉 남을 받들어 섬기는 일을 의미합니다.

우리를 위해 죽기까지 희생하여주신 안상홍 하나님의 본을 따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많은 축복을 받으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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