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의 고향
2015년 4월 13일 월요일
정성껏 준비된 점심
큰 접시에 한가득~ㅋ
오늘 저는 어머니의 사랑을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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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작은양보다 더 작은양
2015년 4월 16일 AM 6:46
저도 함께 먹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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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2015년 4월 21일 AM 6:21
정~~~말 푸짐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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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함께 먹는 느낌~~~~
답글삭제정~~~말 푸짐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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