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28일 화요일

천국은 얼마나 아름다울까요?...영원한 천국 * 하나님의교회


천국은 얼마나 아름다울까요?...영원한 천국 * 하나님의교회
 
오늘은 더욱더 하나님의 나라, 영원한 천사세계가 더욱
그리워 지는 하루입니다~
하루 빨리 아름답고 그리운 내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하늘 어머니 모시고 찾은 형제, 자매 손잡고...
하늘 아버지 우리 데리러 오실날만 손꼽아 기다립니다~

2015년 7월 27일 월요일

안상홍님 천국 견문록~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천국 견문록~하나님의교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13107801.gif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pixel, 세로 1pixel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13100001.gif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pixel, 세로 1pixel
 
 
안상홍님께서는 우리들을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 해주시위해 절기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로
우리들을 인도해 주셨습니다.
 
고전 29-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안상홍님께서 인도 하시는 영원한 천국
하나님의교회와 함께 가실래요~
 


  
(안상홍님과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
 

13세기 이탈리아의 유명한 탐험가 마르코 폴로는
당시 미지의 세계였던 중국으로 건너와
17년을 살았다.
조국으로 돌아간 그는 유명한 '동방견문록' 을 펴냈다.
죽음 직전 그의 친구들이 찾아와서 이렇게 다그쳤다.
 
"자네는 도무지 우리가 믿을 수 없는 이야기들만
책에 잔뜩 기록해 놓았네.
이제라도 진실을 밝혀주게.
책의 모든 내용이 상상으로
꾸며졌다는 사실을 말일세."
마르코 폴로가 대답했다.
"아니. 내가 책에 쓴것은 모두 진실이네.
사실 내가 보고 겪었던 것의 절반도 채 기록하지 못했다네."
-월간 <엘로히스트> 중에서(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천국 견문록***하나님의교회)


천국도 이와 같습니다.
상상이 아닌 실존하는 곳입니다.
 
성경이 바로 하나님 안상홍님께서 주신
'천국견문록'입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성경을 살피면 영원한 행복의
나라 천국의 비밀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이끌어 주시는 절기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안상홍님 천국 견문록~ 하나님의교회
 

posted from Bloggeroid

저녁식사하세요~^^




역쉬 저녁은 푸짐한게 좋은데요~
살은 좀 찌겠지만~ㅋㅋㅋ
저녁식사 함께해요^^~

posted from Bloggeroid

2015년 7월 21일 화요일

종교개혁*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프로테스탄트교회.마르틴 루터.

종교개혁

카톨릭에 염증을 느낀 사람들의 봉기로
일련의 대격변이 일어났다.
종교개혁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초대교회 하나님의교회로~~~~~~~~~~~~~~~~~~~~~~~~~>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위클리프의 전철을 밟다가 141576일 후스가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이후, 1483년 독일에서 종교개혁의 길을 닦은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가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이듬해 1484년에는 스위스에서 울리히 츠빙글리가, 1509년 프랑스에서 장 칼뱅이 태어났습니다. 루터는 수도원 생활을 하면서도 구원을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비텐베르크 대학의 교수 겸 사제로 지내며 로마를 방문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는 그토록 가보고 싶어 했던 로마 교황청에 다녀온 후 더욱 낙담에 빠졌습니다. 추기경의 호화스러운 대저택, 교황의 무수한 사생아들, 음란과 돈으로 부패한 사제들, 도무지 그리스도의 정신은 찾으려야 찾아볼 수 없는 본교회의 타락상을 목격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로마는 성베드로 성당의 건축비 명목으로 면죄부를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살인, 간음 등 아무리 큰 죄라도 면죄부 하나만 사면 그것을 구입한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이미 죽어 지옥에서 고통 받는 가족과 친척까지도 금화가 면죄부 판매 통 속으로 '쨍그랑' 하고 떨어지는 소리를 내는 동시에 천국으로 갈 수 있다고 광고했습니다. 루터는 면죄부 판매는 불법이며 악마의 짓이라고 격렬히 규탄했습니다. 그리고 정면으로 선전포고를 하며 비텐베르크 교회 정문에 ‘95개조 반박문을 붙여 카톨릭의 죄악상을 만천하에 폭로했습니다. 이후 루터는 교황청으로부터 이단으로 낙인찍혀 파문당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초대교회 하나님의교회로~~~~~~~~~~~~~~~~~~~~~~~~~>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울리히 츠빙글리(Ulrich Zwingli)는 스위스 취리히대성당의 사제로 지내며 설교자로 활동했습니다. 그는 친구들과의 만찬에 참석했다가 교구로부터 경고를 받았습니다. 그들이 만찬을 한 때는 사순절 기간이었습니다. 카톨릭은 사순절에 육식을 하면 안 되는 규례를 엄격히 지키고 있었는데, 그들이 감히 소시지를 먹은 것입니다. 츠빙글리는 소시지를 먹지는 않았지만 친구들을 변호했고, ‘음식의 선택과 자유에 관하여라는 논문을 통해 단식규율이 성경적 근거가 없음을 강조했습니다. 이후 그는 성화 상, 십자가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카톨릭의 비성경적인 교리들을 지적했습니다. 1531년 카톨릭군 과의 전투에서 종군목사로 활약하다 전사했습니다.
 
그로부터 5년 후인 1536, 프로테스탄트의 목소리를 대변해줄 만한 획기적인 책이 발간됐습니다. 장 칼뱅(Jean Calvin)기독교강요입니다. 기독교강요는 개신교의 교리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개혁자들의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한편, 카톨릭에서는 1545년부터 1563년까지 18년간 종교개혁자들이 문제 제기를 했던 교리들을 재정비하기 위해 이탈리아의 트리엔트에서 회의(트리엔트공의회)를 여는 등 개혁운동의 불을 꺼뜨리려고 안간힘을 썼습니다. 그러나 개신교의 봉기를 멈출 수는 없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카톨릭은 개신교도들을 상대로 피비린내 나는 학살을 벌입니다. “프랑스와 카톨릭을 위하여라는 외침 속에 자행된 성바돌로매축일의 학살이 그것입니다. 1572824,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된 무자비한 학살은 한 달여간 계속됐습니다. 카톨릭 사제들은 잔인무도한 살인마가 되어 한 손에는 십자가를, 한 손에는 검을 든 채 개신교도라면 가족이나 친척, 친구들이라도 용서하지 말라며 개신교인들을 향해 검을 휘둘렀습니다. 카톨릭교도들까지 합세해 개신교인이라면 무조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살해했습니다. 프랑스 전역으로 확대된 카톨릭의 만행으로 수만 명의 개신교인들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이 끔찍한 살인행각에 대한 소식을 전해들은 로마 교황청은 카톨릭의 승리를 자축하며 기념주화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개신교는 분명 카톨릭에 대항하여 개혁을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입각한 완전한 개혁은 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카톨릭이 바꾸어놓은 비성경적인 교리를 그대로 고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일요일 예배입니다.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무엇하는 사람들인가?’라는 책에는 십계명에 대해 논하는 한 신부와 신도의 대화가 실려 있습니다.


,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억만인의 신앙이라는 책에도 비슷한 내용을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