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21일 화요일

종교개혁*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프로테스탄트교회.마르틴 루터.

종교개혁

카톨릭에 염증을 느낀 사람들의 봉기로
일련의 대격변이 일어났다.
종교개혁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초대교회 하나님의교회로~~~~~~~~~~~~~~~~~~~~~~~~~>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위클리프의 전철을 밟다가 141576일 후스가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이후, 1483년 독일에서 종교개혁의 길을 닦은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가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이듬해 1484년에는 스위스에서 울리히 츠빙글리가, 1509년 프랑스에서 장 칼뱅이 태어났습니다. 루터는 수도원 생활을 하면서도 구원을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비텐베르크 대학의 교수 겸 사제로 지내며 로마를 방문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는 그토록 가보고 싶어 했던 로마 교황청에 다녀온 후 더욱 낙담에 빠졌습니다. 추기경의 호화스러운 대저택, 교황의 무수한 사생아들, 음란과 돈으로 부패한 사제들, 도무지 그리스도의 정신은 찾으려야 찾아볼 수 없는 본교회의 타락상을 목격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로마는 성베드로 성당의 건축비 명목으로 면죄부를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살인, 간음 등 아무리 큰 죄라도 면죄부 하나만 사면 그것을 구입한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이미 죽어 지옥에서 고통 받는 가족과 친척까지도 금화가 면죄부 판매 통 속으로 '쨍그랑' 하고 떨어지는 소리를 내는 동시에 천국으로 갈 수 있다고 광고했습니다. 루터는 면죄부 판매는 불법이며 악마의 짓이라고 격렬히 규탄했습니다. 그리고 정면으로 선전포고를 하며 비텐베르크 교회 정문에 ‘95개조 반박문을 붙여 카톨릭의 죄악상을 만천하에 폭로했습니다. 이후 루터는 교황청으로부터 이단으로 낙인찍혀 파문당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초대교회 하나님의교회로~~~~~~~~~~~~~~~~~~~~~~~~~>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울리히 츠빙글리(Ulrich Zwingli)는 스위스 취리히대성당의 사제로 지내며 설교자로 활동했습니다. 그는 친구들과의 만찬에 참석했다가 교구로부터 경고를 받았습니다. 그들이 만찬을 한 때는 사순절 기간이었습니다. 카톨릭은 사순절에 육식을 하면 안 되는 규례를 엄격히 지키고 있었는데, 그들이 감히 소시지를 먹은 것입니다. 츠빙글리는 소시지를 먹지는 않았지만 친구들을 변호했고, ‘음식의 선택과 자유에 관하여라는 논문을 통해 단식규율이 성경적 근거가 없음을 강조했습니다. 이후 그는 성화 상, 십자가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카톨릭의 비성경적인 교리들을 지적했습니다. 1531년 카톨릭군 과의 전투에서 종군목사로 활약하다 전사했습니다.
 
그로부터 5년 후인 1536, 프로테스탄트의 목소리를 대변해줄 만한 획기적인 책이 발간됐습니다. 장 칼뱅(Jean Calvin)기독교강요입니다. 기독교강요는 개신교의 교리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개혁자들의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한편, 카톨릭에서는 1545년부터 1563년까지 18년간 종교개혁자들이 문제 제기를 했던 교리들을 재정비하기 위해 이탈리아의 트리엔트에서 회의(트리엔트공의회)를 여는 등 개혁운동의 불을 꺼뜨리려고 안간힘을 썼습니다. 그러나 개신교의 봉기를 멈출 수는 없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카톨릭은 개신교도들을 상대로 피비린내 나는 학살을 벌입니다. “프랑스와 카톨릭을 위하여라는 외침 속에 자행된 성바돌로매축일의 학살이 그것입니다. 1572824,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된 무자비한 학살은 한 달여간 계속됐습니다. 카톨릭 사제들은 잔인무도한 살인마가 되어 한 손에는 십자가를, 한 손에는 검을 든 채 개신교도라면 가족이나 친척, 친구들이라도 용서하지 말라며 개신교인들을 향해 검을 휘둘렀습니다. 카톨릭교도들까지 합세해 개신교인이라면 무조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살해했습니다. 프랑스 전역으로 확대된 카톨릭의 만행으로 수만 명의 개신교인들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이 끔찍한 살인행각에 대한 소식을 전해들은 로마 교황청은 카톨릭의 승리를 자축하며 기념주화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개신교는 분명 카톨릭에 대항하여 개혁을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입각한 완전한 개혁은 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카톨릭이 바꾸어놓은 비성경적인 교리를 그대로 고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일요일 예배입니다.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무엇하는 사람들인가?’라는 책에는 십계명에 대해 논하는 한 신부와 신도의 대화가 실려 있습니다.


,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억만인의 신앙이라는 책에도 비슷한 내용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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